Nondeterministic State

Posted by 진영 Life.log : 2009/03/05 02:50
랩돌이 마치고,
숙제 좀 마치고 나니까 이 시간이다.

그러고보면 저번주부터 새벽 2시 이전에 잔 날이 손에 꼽는 것 같다.

피곤하다.

그런데 사실 피곤한 것 보다는

아직 연구실이 결정되지 않아서 불안한게 좀 문제다.

오기 전에 바깥에서 막연히 바라보던 것과

실제로 안에서 본 연구실과 교수님은 상당히 달라서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.

어쨌든, 비비디 바비디 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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